Lovlay

용의 탈을 쓴 산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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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묘한 비중의 나이젤

나올거라곤 예상치 못했다. 로테 중 빠진 마지막 조각이라 이번에도 조각모음해서 일시불로 구매하려고 생각했었다. 그런데 운 좋게 나와주니 매우 감사하다.

캐릭터

슾이 기본 보다 조형이 좋다

성능은 제쳐두고 일단 딱 보면 느낌이 좋다. 이름이 도풍호걸인데 초한지의 항우가 이런 느낌일까? 장군 보다는 군주, 황제가 더 잘 어울리는 모양이다.

가챠 당시의 전체 결과는 스샷 키 잘 못 눌러 폰을 꺼버린 관계로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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